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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윤지
활자 속 세상에 빠져 읽고 쓰고 만들고 나누고 싶은 꿈과 함께 크고 있는 여자 사람 엄마. 아이들 독서 선생님으로 일을 하며 책을 읽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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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도서관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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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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