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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그린
글을 쓰면서 과거를 추억하고 소화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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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경
집에서는 듬직한 남자 넷과 살고 있고, 일터에서는 사랑스런 아이들과 책 수업을 하고 있어요. 지나온 시간들을 돌아보며, 저의 인생을 기록하려고 브런치 작가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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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리
가장 나락으로 빠졌다 생각한 순간을 방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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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ine
더 자주 글을 쓰도록, 노력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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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
한 남자의 아내, 두 아이의 엄마로 사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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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환
듣고 말하는 것보다 쓰는 것을 더 좋아합니다. <보잘것없는 사람>, <조금 서툰 인생이라도 너라서 아름답다>를 썼습니다. 다문화학 박사로 대학에서 시간 강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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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종현
작고 말 못하는 생명과 오래된 도시와 물건을 좋아합니다. 때론 사진을 찍고, 게으르게 글을 쓰고 있습니다. 지금은 스웨덴에서 이방인으로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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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선껌
경험에 숨을 불어넣어 이야기로 풀어냅니다. 주로 여행 및 그 외 잡다한 머릿속 생각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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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키
글쓰기 노동자, 여행 생활자, '띠동갑 글쓰기 클럽' 회원, 연두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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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건의 서재
동네 의사 신승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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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넛버터젤리
제법 단단해진 줄 알았는데 매일같이 넘어지는 모습을 발견하고 오늘도 새롭게 다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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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봉주세용
어느 날 문득 글이 쓰고 싶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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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숲
리얼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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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B
사랑/이별/이혼에 대한 단상, 그리고 보트에서 살면서 천천히 이동하며 본 세상을 글로 남깁니다. 가끔씩 두서없지만 기록하고 싶은 것들에 대해서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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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레브
어쩌다 미국에서 박사과정 중입니다. >>> 유튜브: @phdcom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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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우
1만 시간 동안의 남미, 1만 시간 동안의 아시아, 행복한 멈춤 Stay, 마흔 살의 여덟 살, 지금이니까 인도, 지금이라서 훈자를 썼습니다. 지구 끝까지 내 글이 닿기를 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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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우먼
삶이 힘들고 지칠 때 위로를 받을 수 있게 도와주는 작가이고 싶다! 힘이 하나도 없는 사람에게 힘을 빼도 된다고 말하는 수양버들 같은 작가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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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리밥
아담하고 단단한 이야기를 쓰는 도란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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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슬
독립 에세이 <9평 반의 우주>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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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송
세월이 흘러도 바래지 않는 글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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