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pter 두번째, 일상을 선명하게
1.어린아이와 같은 호기심
아인슈타인은 성인이 되어서도 호기심을 갖는 것은 자신의 인생에 두번째 기회를 준 것이라고 했습니다.
어른이 된 후 호기심이란 어떤 대상이든 새롭게, 다르게 보는 것입니다.
모든 대상들이 신기하고 호기심을 느꼈던 어린 시절을 떠올려 보세요.
아이들은 세상의 모든 것이 관찰 대상이고 경이로움입니다.
우리도 어린 시절의 시선으로 돌아가봅니다. 매일 보던 가로수도 똑같이 보이던 택시도 특별한 스토리가 담긴 새로운 대상으로 보일 겁니다.
호기심은 잃어버렸던 자신의 모습을 회복하고,시가 될 수 있는 모든 대상들에 대한 시쓰기 준비를 마쳤다는 의미입니다.
우리 함께 이런 호기심을 계발하는 연습을 해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