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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미
책 <더 이상 웃어주지 않기로 했다>를 썼습니다. 여성들의 쾌적하고 자유로운 삶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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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물방울
글방울, 말방울, 작은 물방울. 타운하우스에서의 일상을 기록합니다. 조울증이지만, 잘 살아나가는 당당한 1인입니다. 글이나 말을 통해 당신의 마음에 작은 울림을 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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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사라
오랜 브런치 공백기. 유언을 쓰기 시작하면서 다시 찾아왔습니다. 이곳에서는 자전적 이야기가 대부분입니다. [ 섹스칼럼니스트, 기자,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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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
무엇이든 많이 느끼고, 오래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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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on de Cyrene
세상속으로 with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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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명진
(9) 멀고느린구름. 마음을 움직이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근간 <1인 도시생활자의 1인분 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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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희
공기, 음식, 물, 일상생활 용품 등을 통한 수많은 합성화학물질들에 대한 만성노출이 어떻게 사람들의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지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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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종결자
매일 매일 무서운 꿈을 꾸는 걱정이 많은 사람. 매일 매일 가슴 아픈 것이 눈에 밟혀 잠을 잘 자지 못하는 사람. 그래서 그냥 무엇이고 자꾸만 쓰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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룽지
<에스콰이어> <우먼센스>에서 글을 썼습니다. 생각하는 걸 멈추지 않으려고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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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리니
아날로그 웹2 에서 웹3로 넘어가는 마케터의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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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생활자KAI
독일 라이프치히에 살고 있는 여행생활자, 주변 살펴보기가 취미인 일상관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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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교사
두 아이를 데리고 공부하는 남편을 따라 독일 유학길에 올랐습니다. 7년간 경험한 독일 학교생활과 독일문화를 교사의 눈으로, 엄마의 눈으로, 그리고 학생의 눈으로 적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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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
빵과 커피에 관한 에세이를 적고 있습니다. Http://www.instagram.com/breads_eater @breads_e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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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르래
그때 그 말을 했었어야 했는데 뒤늦게 생각나서 자기전에 베개 때리는 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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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콤마
김고명. 출판번역가(2008~). 소설가 지망생. (舊 김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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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nny
글을 쓰고 옮기는 일본어 번역가, 영화와 여행 그리고 고양이를 사랑하는 냥덕후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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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바람
매일 한 줄이라도 씁니다. 이메일: seochogir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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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이의 유럽일기
독일에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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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의 마리
뮌헨에서 암투병을 하며 글을 씁니다. <기억의 산책><문학이 이유도 없이 나를> 등 다수의 브런치북이 있습니다.(프로필 사진은 알렉스 카츠 Alex Kat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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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희수
음악가, 에세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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