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지적질하는 사람에게 맞설 준비

by 마음상담사 Uni

오늘은 저의 몸맘 배터리 충전하는 날이에요.
밑미 버츄감사 리츄얼 인증이자
저와의 약속을 위해
겸손 버츄카드를 필사하며
따듯한 차도 한 잔 준비했어요.
저 필사 3년 차인데,
오늘 겸손 카드의 힘이 확 들어왔어요~~

'겸손은 다른 사람을
나 자신처럼 소중히 여기는 것입니다.'
'누구도 완전할 수 없다는 생각에서
실수를 배움의 기회로 여깁니다.'
'누군가에게 상처를 주었다면,
즉시 사과하고 용서를 구하세요.'
' 나는 다른 사람이나 나 자신을
함부로 판단하지 않습니다.'
'나는 계속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나의 능력을
소중히 여깁니다.'

한국버츄프로젝트 '겸손' 버츄카드 중에서

요즘 제 마음에서 찾던 길이 있었어요.
무의식에 있던 질문이 수면으로 올라온 지
꽤 되었음에도 찾지 못해 답답했던 질문이에요. 상담실에서도 자주 만나는 이정표입니다.

'상처 준 사람에게,
어떻게 나의 상처를 보이고,
힘을 갖출 수 있을까?'

조금씩 찾고 있던 중,

아침에 제 마음에 떠올랐던 말이
'네가 뭔데 지적질이야, 평가질이야,
너나 잘하세요.' 였거든요.

마침, 다가 온 겸손의 힘이 제게 용기를 줍니다.
이 힘을 제 삶에서 펼치는 것만이 남았습니다.
어떻게 펼쳐갈지 기대해주세요.
아자아자!!!

#버츄카드필사 #밑미리츄얼 #밑미리츄얼메이커 #겸손 #어디서평가질이야 #너나잘하세요 #다른사람을나자신처럼소중히 #결론은나자신을소중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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