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그렇게 살 수 없잖아."

내 마음의 보석, 우의

by 마음상담사 Uni

25년 지기 친구와 오랜만에 만났어요.

드문드문 만나도

늘 함께한 것처럼

저의 날것을 아는 친구를 만나니

그것만으로도 든든해요.

굳이 저를 더 설명하지 않아도

저의 삶을 감각적으로 이해해주죠.


제 고민을 나누면

100이면 100 똑같은 대답을 들어요.

물론 그들에게 정답을 바란 것은 아니지만

어쩔 수 없지만 현실을 생각하라 하죠.

남들이 다 그렇게 살라고 하라는 말에
친구가 한마디 해줘요.


"그건 남들이고, 너는 그렇게 살 수 없잖아."


그 한마디로 게임 오버네요.

진짜 내 편에서 해 주는 말들에 정신이 혼미했어요.


"그렇지, 난 그렇게 살 수 없지!!!"


이 한마디를 찾고 있었나 봐요.

저도 알아요.

현실적으로 어찌해야 하는지.

하지만, 그렇게 참고 살다가는

제가 너무 불행하고, 생기가 죽을 거라는 걸

알아주는 이가 있으니

오히려 힘이 나네요.

저도 지금 누구보다

힘내서 살고 있었다고 지지받은 것처럼요.


다시 제 안에서 답을 찾고 있어요.

나를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내리는 결론으로요.


'우의는 외로움을 치료하는 명약입니다.

(버츄카드 중에서)'


마음 상담사보다

진정한 친구가

천배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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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개의 미덕 보석이 이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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