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존중받아야 하는 존재란 걸 몰랐어요-존중

by 마음상담사 Uni

요즘 듣는 말 중에

"내가 존중받아야 하는 존재인 줄 몰랐어요."가

가슴에 남아요.

60년 전과 현재의 서울을 비교한 사진을 보면서

겉은 번지르르하게 바뀌었는데

사람들 마음속은 하나같이 다치고,

얼룩져 있음이 안타까웠어요.


얼마 전, 초등학교 4학년인 둘째도

이런 말을 했어요.

"마트의 직원분들은 반말로 답해주셔서 싫어.

존댓말 써주셨으면 좋겠어."

아이는 존중받는 것에 더 열려있다는 생각에,

다행이었어요.


저는 부모님이 화를 내고, 혼내고,

선생님이 체벌을 하고, 인격모독의 표현을 해도,

어른들이 함부로 경계를 넘고 침범해도,

그들이 잘못이라는 생각을 못했어요.


아이이건, 학생이건,

그 어떤 누구라도 존중받아야 합니다.

당신도 존중받아야 합니다.

의견을 물어보고,

상황을 먼저 안내해 주고,

실수가 있으면 이야기해 줘서 고치도록 해야 합니다.


혼내고, 화 내고, 소리 지르고,

윽박지르고, 때리고,

무시하는 행동은 멈춰야 합니다.

그 행동이 사람의 마음을 얼마나 병들게 하는지,

몰랐다면 이제라도 알고 가세요!!!

그 어떤 사람에게도,

어떤 존재에게도 함부로 할 권리,

당신에게 없습니다.

자꾸 함부로 하는 행동이 나온다면,

당신 마음도 아프다는 뜻이에요.

마음을 돌봐 주세요.

정성껏 보듬어 주세요.

"당신은 존중받아야 하는 존재입니다.
꼭 기억하세요!!!"

출처 : 한국버츄프로젝트 미니보석카드


우리는 모두 그런 존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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