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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ndmer
전 세계를 놀러다니고 싶은 해외 마케터입니다. 브런치 이름인 Grandmer (그랑메흐)는 프랑스어로 큰 바다라는 뜻입니다. 큰바다처럼 다양하고 많은 정보를 담아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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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넘어파
가끔이라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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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민해
혼자만의 시간을 좋아하는 내향인입니다. 매일 읽고 걷고 씁니다. 어느 누구에게나 무해한 사람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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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Y 시나몬
예쁜약국을 운영하는, 시나몬같은 여자입니다 :) 책읽는걸 좋아하며, 가끔 여행을 떠납니다. 음악을 늘 가까이 하며 예술을 사랑합니다. 삶에 이벤트가 많아 주체할 수 없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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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자본가
유튜브 <성장읽기>와 <퇴평성대> 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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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단 Nathan 조형권
《오십에 읽는 맹자》,《죽음 앞에 섰을 때 어떤 삶이었다고 말하겠습니까?》, 《인생의 절반쯤 왔을 때 논어를 읽다》, 《적벽대전, 이길 수밖에 없는 제갈량의 전략기획서》저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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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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