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21
명
닫기
팔로잉
21
명
이재리
조각을 모으고 있습니다. 언젠가는 커다란 퍼즐을 맞추려고요.
팔로우
마음씀
사진 찍고, 마음 쓰고, 오래 생각합니다.
팔로우
흑고니
공감의 언어유희 / 두 줄로 세상을 해석하다
팔로우
사각사각
영어,한국어 프리랜서 교사. 전자책 출간작가 이며 자기 반성와 함께 삶에 대한 희노애락을 씁니다.
팔로우
페르세우스
2011년생 쌍둥이 아들 둘을 키우는 아빠입니다. 브런치를 통해 자녀교육에 대한 내용을 글로 쓰고 있으며 이를 통해 활발한 소통을 하고 싶습니다.
팔로우
야초툰
전업 소설가 전에 호텔리어였습니다. 10년 넘게 매일 다른 인생의 투숙객을 맞으며, 서비스보다 이야기를 적고 싶다는 생각했고, 표지와 삽화를 직접 그린 장편 소설을 출간했습니다.
팔로우
정주구
[방백과 문장] 초초가을호 연재 중 contact : jugu.jungjugu@gmail.com
팔로우
미쓰한
쓰는 것 만으로 해소되는 감정이 있다고 믿습니다.
팔로우
빨양c
감사합니다. 다시, 반가워요 :) #올해 목표: ‘어둡지만 밝음’ 완결 짓기.
팔로우
심횬
긍정의 삶을 나누고 싶은 고등학교 교사입니다. 삶의 예쁨, 일상에서의 수많은 사유를 글로 풀어봅니다.
팔로우
양그래
이야기를 궁금하게 하는 것에는 두 가지가 있다. 첫 번째는 말을 하다마는 것이고, 두 번째는
팔로우
글도둑
취미로 글 쓰는 사람입니다. 요즘은 커피를 볶고 있습니다.
팔로우
햇살나무
작가 윤이정 입니다. 땅에 박은 뿌리때문에 비록 움직이지는 못하지만 그러므로 든든합니다. 바람에 쪼개진 햇살이 더 아름답게 찬란한 보통의 일상을 적습니다.
팔로우
박점복
여기도 찔끔 저기도 찔끔 거리는 걸 보면 딱히 잘 하는 게 없다는 의미 이리라. 정처 없이 헤매고는 있지만 그래도 꼭 내가 메꿔야 할 모퉁이는 있고 말고다.
팔로우
강준
생각을 하고 글을 쓰는 것이 좋다
팔로우
영리한 호구
[위로와 공감] 가톨릭 수도원에서 10년 생활 후 고대안산병원 내과 레지던트로 일하고 있습니다. 위로와 공감을 나누면서 따뜻함으로 사람의 마음을 끄는 영리한 호구가 되어볼까요?
팔로우
신미영 sopia
평소에 책과 영화를 즐겨 보고 있습니다. 내용을 함께 나누며 소통하고 싶습니다. 2019년 여름스페인 산티아고 순례를 다녀와서 순례기를 썼습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함께 해 주세요.
팔로우
에스힐드
에스힐드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김덕원
김덕원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빨레터
맞구독해요! 앉은 자리에서 떠먹여주는 트렌드 정보 대방출! 요즘 핫한 힙스터의 대나무숲, 뉴스레터 <빨레터> 입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