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4
명
닫기
팔로잉
4
명
김성열
마흔 하나에 글쓰기를 시작한 늦깎기 글쟁이. 글쓰기로 '노예의 평화 대신 위험한 자유'를 누리는 중. 인간과 세상의 관계를 감정에서 찾으려는 시도를 글로 이어가고 있다.
팔로우
까마구
직장을 다니며 글을 쓰는 사람입니다.
팔로우
흔디
IT 기획자. UX 디자이너. 쓰고 그리고 만드는 사람. 글쓰기 그룹 ‘작심삼십일’ 운영자. 초보 육아인.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