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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런콩
아슬아슬 운항관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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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낙관을 의지로 실천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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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해
‘할 수 없다’는 말만 들으며 자라온 여성으로서, 과연 세상의 어디까지 나아갈 수 있을까 실험하는 삶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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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완
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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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원
책 <주말의 캠핑> <달면 삼키고 쓰면 좀 뱉을게요>, <작은 기쁨 채집 생활>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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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굴양
늘 무언가 그리고 썼다. 일상을 기록하는 걸 좋아한다. 골든리트리버 같은 남편과 토깽이 같은 아이를 기르며 나도 성장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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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메리
책과 관련된 거의 모든 일을 하는 프리랜서입니다. 책을 쓰고, 그리고, 번역하고, 만들고, 어떻게 하면 재미있게 소개할 수 있을까 고민하는 데 하루의 대부분을 쓰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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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름
인생에 가장 꾸준한 건 출근. 게을러서 퇴사를 못해 13년째 한 회사. 하지만 어떻게든 몸을 움직이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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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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