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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롯한호산구씨
찾아보니 물경력이 아닌 무경력자였다는걸 깜빡했던 2024년, 희귀질환을 진단 받았습니다. 과거의 아픔, 인간관계 모두 미니멀 해지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초보 에세이스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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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식
정찬식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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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심플
디자이너로 일한 지 20년. 신입으로 시작해 미드레벨, 팀 리딩을 거쳐 지금은 대학 교수로, 학생들과 함께 디자인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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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aktion UX
사용자 경험에 관한 자잘한 배움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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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 윌리엄스
마리아 윌리엄스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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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텐셜아이즈
[당신의 가능성, 시장은 아직 모른다] 투자자와 시장에 통하는 언어로 만드는 [피칭살롱] 호스트 & 마스터코치, 북미시장 진출 스타트업 커뮤니티 [시애틀동행]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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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발라드
갓 구운 빵과 달콤한 디저트를 좋아하는 프랑스 공인 가이드입니다. 프랑스에 관한 이야기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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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은샘 러블리아샘
-장편소설 <개미지옥> 공저 -에스원 브랜딩 웹소설 시즌 1 <관계자 외 출입금지>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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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일
UX Research에서 Product Manager로 유쾌하고, 진지하게 즐거운 일을 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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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May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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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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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ER
사람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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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미아
키미아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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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라이트
우리 주변의 불편함을 찾고, 사용자의 경험을 개선하고 설계하는 프로덕트 디자이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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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성빈 Son Seongbin
현재 과학기술원에서 HCI 석사 과정에 있습니다. 학부에서는 제품, 인터랙션 디자인 그리고 문화예술경영을 공부했습니다. 좋아하는건 손목시계, 주성치 영화 그리고 볼라뇨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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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반호
아이반호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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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nymous
얼굴없는 사람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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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윤
백지윤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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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
'왜'를 설명할 수 있는 디자인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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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은
이나은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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