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24
명
닫기
팔로잉
24
명
시럽보다달콤
대중문화 속 인사이트를 찾는 공인노무사 입니다.
팔로우
포텐셜아이즈
내 안의 가능성을 끄집어 내려고 글을 씁니다. 세상은 그 가능성에 어떻게 응답하고 있는지, 그 장면들을 그대로 글로 옮겨둡니다. 그리고 당신의 숨은 가능성에 반응하는글을 씁니다.
팔로우
유시모어
더 깊고 풍부하게 주식시장을 보고 느끼길 "You see more"
팔로우
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팔로우
신아르케
기독교 정신과 철학적 성찰을 바탕으로 영어 교육(학원 운영)과 홈스쿨링(자녀교육)을 실천하는 진보적 사상가 입니다.
팔로우
스튜던트 비
AI (Animal Intelligence) 7부작은 공부를 진지하게 시작하게 된 동물들이 AI, 삶 그리고 우리의 미래에 대해 고민하는 모습을 담은 이야기입니다.
팔로우
노사임당
먼 곳은 못 갑니다. 길을 잃어서요. 골목길 산책을 사랑합니다. 골목을 그리고 싶어서요.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골목이 주는 삶과 집이 주는 이야기를 그림으로 남기고 싶습니다.
팔로우
글쓰는 몽상가 LEE
심리학 공부를 하고 있으며, 사색과 몽상을 즐겨합니다.
팔로우
홍그리
더 나은 삶에 대하여 씁니다.
팔로우
보라
우울증이라는 긴 터널을 지나왔습니다. 잠깐 병원 신세를 지기도 했습니다. 그 모든 때, 날이 좋을 때, 태풍이 내 일상을 휘몰아쳐 갈 때, 유일한 위안은 글쓰기였습니다.
팔로우
나말록
누군가 깨어났으니 당신도 깨어납니다. 깨달음에는 종교와 신비가 필요 없습나다. 읽고 사유하고 깨어나세요. 당신을 자유롭게 하는 유일한 길입니다.
팔로우
개일
실리콘밸리 대기업 신입개발자가 겪는 열정과 고민
팔로우
수담
철학과 고전을 사랑하는 수학교사, 수담입니다. 무심코 지나쳤던 일상의 순간들을 철학적 렌즈로 들여다보며, 그 속에서 발견한 작은 지혜들을 글로 나누고 싶습니다.
팔로우
박경민
글쓰기를 시작해봅니다. 하고 싶었던, 미루고 미뤘던. - 비판적인 시선, 따뜻한 마음으로 아니 어쩌면 비판적인 마음, 따뜻한 시선으로
팔로우
투명인간
그냥 한 사람의 독백 같은 글입니다
팔로우
Kyros YN
여행 분야 크리에이터 / 지구촌의 다양한 여행과 그들의 삶·문화·역사 이야기
팔로우
소언
천천히 글을 녹여보고자 합니다.
팔로우
The Happy Letter
THL입니다. 지금 이 세상에 함께 존재함에 감사하며 삽니다. 아름답고 소중한 순간들을 늘 기억하려 합니다.
팔로우
욜로나
초등 교사 그만두고, 8년 째 파이어족으로 살고 있는 욜로나입니다. 지금은 제주에서 살고 있어요. 나답게 살고 싶은 분들께 용기와 응원을 전하는 글을 쓰고 있습니다.
팔로우
요리헌터
예고없이 찾아온 아들과의 이별후 요리는 행복했던 추억속으로의 여행이며, 가슴 찢어질듯한 그리운 통증의 치유이자 제가 살아가는 유일한 의미입니다. 아들! 아빠가 많이 많이 사랑해!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