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세가 요셉에 대해 말했습니다.
"여호와여 가장 좋은 열매로 그의 땅에 복을 주소서.
위에서는 하늘의 이슬을 내리시고
아래에서는 샘물이 솟아나게 하소서.
해가 좋은 열매를 맺게 하시고,
달이 좋은 열매를 맺게 하소서.
오래된 산들에서는
최고의 작물이 자라게 하시고
영원한 언덕들은 풍성한 과일을 맺게 하소서.
온 땅이 좋은 열매를 내고
불타는 떨기나무 안에 계셨던
여호와의 은혜로
이 복이 요셉의 머리 위에 내리기를 원합니다.
형제들의 지도자인 그의 머리 위에 내리기를 원합니다.
<신명기 33장 13-16>
새해,
이 한 해도
우리 모두 좋은 열매를 맺는 한 해가 되기를....
그리고
누군가에 대해 말할 때
이렇게 좋은 말들을 해줄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