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4일
시편 55편 쓰다.
Pile your troubles on GOD'S shoulders - he'll carry your load, he'll help you out.
He'll never let good people topple into ruin.
네 근심, 하나님의 어깨 위에 올려놓아라. 그분께서 네 짐 지고 너를 도우시리라.
선한 이들이 쓰러져 파멸하는 것을, 그분 결코 그대로 두지 않으시리라. <55;22>
나는 근본적으로 착하지 않은 사람이라 착하게 사는 게 정말 힘이 든다.
그렇다고 늘 착하게 사는 것도 아닌데
그래도 착하게 살려고 애를 쓰는 편이다.
그 이유는 하나님의 도움을 받고 싶어서,
그분의 보호망 안에 있고 싶고
그분과의 사이에 거리낌이 없기를 바라기 때문이다.
사람에게 별로 기댈 데가 없는 나로서는
어쩌면 유일하게 믿는 구석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