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안개는 자욱했고...
예배 드리고, 손주 보러 갈 예정이었던 나는 배가 오지 않아서 결국 나가지 못했다.
사실 이런 일은 비일비재하지만 그래도 안타깝고 아쉬웠음.
바다가 육지라면... 노래가사가 생각나기도...
소리를 내지 않기로 한 1일 차,
의외로 좋았다.
행동을 할 때 의식이 되고 그 동작에 깨어있으니 자연히 마음 챙김도 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