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당하기 어려운 도전과 맞닥뜨렸을 때는 확신을 가져라.
빛은 언제나 그곳에 있다.
어떤 상황에서 확신을 갖는다는 것은
우리가 원하는 결과를 항상 얻게 된다는 뜻은 아니다.
확신은 오히려 눈에 보이지 않는 빛의 손이
우리와 함께 게임에 참여하고 있음을 아는 걸 뜻한다.
전혀 득점을 하지 못할 때도 있지만
궁극적으로 우리는 질 수가 없게 되어 있다.
카발라는 어떤 역경도 긍정적인 요소라고 가르친다.
뱀에게 물렸을 때 쓰는 해독제를 독액에서 추출하듯이 빛은 삶의 장애물들 속에서 나온다.
이 원리를 이해할 때
우리는 삶의 난관을 적극적으로 끌어안을 수 있다.
그것이야말로 우리가 부끄러움의 빵을 제거하고
자기 삶의 진정한 창조자가 될 수 있는 기회이라는 것을 깨닫는 것이다.
기억하라.
확신이 우리가 원하는 걸 얻는다는 걸 뜻하지 않는다는 것을.
그것은 오히려 우리의 영적 성장을 위해 우리가 필요로 하는 걸 얻는다는 걸 뜻한다.
우리 앞에 어떤 결과가 놓이든 확신을 갖는다는 것을 뜻한다.
우리 삶을 덮치는 부정적인 사건들에 대한 책임을 받아들이는 것을 뜻한다.
우리 눈앞에 닥친 좋지 않은 상황들은
우리가 과거 어느 시점에서 부정적인 씨앗을 심었기 때문이라는 걸 인정한다는 것을 뜻한다.
우리가 불확신을 극복하면 우리는 자신의 삶에서 기적을 만들어 낼 수 있다.
예후다 베르그의 < 내 영혼의 빛 카발라> 298쪽
우리 앞에 어떤 결과가 놓이든 확신을 갖는다는 것.
그 어느 때보다도 이것이 필요하다.
궁극적으로 우리는 질 수가 없다.
그것이 빛의 길이고, 사랑의 길이고, 평화의 길이라면
개인의 탐욕이 아닌 공동선을 위한 길이라면.
그렇다면 눈앞의 어떤 결과에 따라 확신이 흔들리지 않도록
보이지 않는 빛의 손이 우리와 함께 하고 있음을 믿을 것.
먼저 내 안의 불확신을 극복하고
원하는 그 지점에서 이 사태를 바라볼 것.
할 일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