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와 올리브오일과 치약과...

by 관지

친구가 자기 사과를 주문하며 내 것도 한 상자 보내 주었다.

마침 한 알 남았는데 굿 타이밍이다.

어르신들 나눠 드리라며 보내준 약과 올리브오일과 효소, 인터넷으로 샀는데 3개가 왔더라며 때밀이장갑까지

그리고 봄에 걸치기 좋은 운동복과 치약...


오밀조밀, 알뜰살뜰한 마음이다. 감사

매거진의 이전글있는 자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