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은
인간이란 두발을 가진 짐승은
왜 저리도 분주하게 돌아다닐까 궁금해하면서
자신이 뿌리를 박은 곳에서 조용하게 살아가고 있다.
<식물의 정신세계> 158쪽
글쎄....
나도 궁금하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