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때, 칼국수 먹으러 오라고 해서 갔다. 배말과 감자 듬뿍 넣은 칼국수.
저녁은 호박 굵직하게 썰고 삼겹살 한 줄 넣어 볶음으로. 고춧가루랑 간장과 매실청, 설탕 약간 넣었다.
친정아버지가 좋아하시던 음식이라 생각이 많이 났다.
지난 날의 기억이 몽글몽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