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732
명
닫기
팔로워
732
명
장재덕
자동차 산업 현장과 학계를 두루 경험하며, 오랜 기간 연구개발과 교육에 헌신해 온 명지대학교 기계공학과 정년퇴임 교수입니다.
팔로우
빅토 Lee
일상 속에서 느낀 특별함을 나눕니다.
팔로우
전영칠
시집 '물방울은 만나면 서로를 안습니다''살아있는 그 끝까지 가고싶다' 동인지 다수. 한국문협회원. 시와여백 동인. 영성계발, 자기계발. chil137@naver.com
팔로우
정해란
▲ 시인 정해란 / 제4시집 「커피 한 잔의 고요가 깨어나면」25년 외 다수 / 문학세계작가대상, 세계문학상 및 탐미문학상 본상, 해변시인학교 백일장 최우수상 외 다수
팔로우
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팔로우
늘푸른 노병
군에서 30년, 기업에서 17년을 보내며 얻은 경험과 깨달음을 담백하게 나누고자 합니다. 누군가의 하루에 작은 울림이 되길 바라며, 천천히 글을 이어가겠습니다.
팔로우
건축가 김성훈
프랑스에서 10여 년간 실무 후, 지속가능한 도시 & 건축계획과 바이오필릭디자인으로 다양한 가치를 만드는 지음플러스의 대표, 건국대학교 건축전문대학원 겸임수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Bosu Jeong
빠른 성장보다 버티는 선택에 관심이 있습니다.회사를 운영하며 일과 삶, 조직과 행복 사이에서 균형이 가능한지 고민하고 기록합니다.작지만 의미 있는 성공의 기준에 대해 씁니다.
팔로우
박여범
시인 문학박사 문학평론가 충북 옥천 청산
팔로우
돌부처
읽고 쓰는 사람. 커리어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소설을 씁니다.
팔로우
silentmoonlight
서툰 이별과 새로운 시작 사이, 낯선 도시에서, 글과 사진으로 조용히 단단해지는 시간을 나눕니다. 이 작은 진심이 누군가에게 닿아 감성이 이어지는 작업으로 연결되길 바랍니다.
팔로우
별 걸 다 아는 옆집할매
드디어 아들의 대입이 끝났다. 이제껏 애미로 살았으니 남은 생은 나로 살아 볼란다. 니 인생 이제 니가 알아서 살거라 . 엄마인생은 엄마가 알아서 살테니
팔로우
옹달샘
저는 평범한 주부이며. 시인을 꿈꾸기도 합니다. 저의 머리와 가슴에서 옹달샘에서 샘솟는 맑은 물같이 글의 재료가" 퐁퐁" 샘솟길 기도하겠습니다.
팔로우
soosays
30대의 나와 90대를 건너는 어르신이 같은 시간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남은 시간이 많지 않다는 걸 알기에 제게 하루하루는 유난히 소중합니다. 그래서 하루를, 이곳에 기록합니다
팔로우
명재신
고향 쑥섬의 이야기를 2021년에 제4 시집 ‘쑥섬이야기’로 출간한 쑥섬 시인입니다.
팔로우
윤본
지나온 인생을 기억하며 하나씩 기록하고 있습니다. 100개의 이야기가 목표입니다
팔로우
평론가 청람 김왕식
'수필부문' 수상 등단, '평론부문' 수상 등단, '시부문' 수상 등단, 한국문학신문 공모 평론부문 대상 수상
팔로우
비행기창문
외국어 교육학 박사. 장애아동 테니스팀 코치. 미국 대학에서 티칭하며 아이 둘을 키웁니다. 시간의 컨티뉴엄 속에서 교육과 삶에 대해 씁니다.
팔로우
박준식
하루의 온도를 글로 남깁니다. 멈추거나 흔들려도, 다시 걷는 법을 배웁니다. 글은 나의 회복이고, 기록은 나의 길입니다.
팔로우
문홍
마음의 흉터는 나이를 먹어도 치유되지 않고 같이 자라고 있었다는 걸 쉰 한 해를 살고 알게 됐어요. 이제 숨기지 않기로 했어요. 우리 같이 따뜻하게 공감하면서 치유해보면 어떨까요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