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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도 심리학자
내 안에 유치하고 가벼운 것들 가운데 가장 진지하고 묵직한 한 방울. 나에 대한 물음표가 업(業)이 된 정신건강의학과 임상심리전문가. 당신도 심리학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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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손끝
단안 시각장애인, 한쪽 눈으로 그리고 쓰는 편집디자이너. 다섯살 아이의 눈부신 말들을 받아적다가, 나를 말하고 싶어졌다. 심리상담사이자 ADHD인 남편과 결혼 6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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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솜
어느덧 10년차 상담 내담자. 마음이 머문 곳을 그리고,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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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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