콤부차 레몬 덕분에 순간들이 행복해서 감사.

25년 10월 3일 금요일의 감사일기.

by 작은나무

1. 정말 오랜만에 마음이 여유로운 하루였어요. 엄마의 회복을 보며 마음이 놓이고, 아빠가 동생이랑 안전해서 마음이 놓여요. 오늘도 우리 가족이 무탈해서 참 많이 감사합니다.

2. 콤부차 레몬은 신의 한 수예요. 매일매일 마시며 기분을 충전하고 있어요. 상큼함 덕분에 순간들이 행복해서 참 감사합니다.

3. 들어 올 돈들이 다 들어왔어요. 덕분에 풍요롭고 마음이 든든합니다. 나를 지켜주는 고마운 돈들에게 많이 감사합니다.

4. 엄마와 아빠를 치료해 주신 인연에게 참 많이 감사합니다. 덕분에 일상을 되찾고 있어 참 많이 감사드려요.

5. 오늘 정말 오랜만에 찜질하고 목욕했어요. 덕분에 몸이 나른하지만 긴장했던 몸들이 돌아와 주어서 참 많이 감사합니다.

6. 세끼 밥을 맛있게 먹을 수 있어 감사하고, 편안하고 쾌적한 환경에 참 많이 감사드려요.

7. 병원에서의 지금 이 시간들에게 감사합니다. 지나고 보면 너무 값진 추억이라 소중해서 많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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