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10월 2일 목요일의 감사일기.
1. 너무 행복해서 감사합니다. 엄마의 가장 큰 숙제들이 모두 해결되었어요. 한시름 놓아서 정말 많이 감사합니다.
2. 동생이 집에 왔어요. 덕분에 아빠 옆이 든든합니다. 우리 가족이 무탈하게 돌아가고 있어서 참 많이 감사드려요.
3. 수업 빼먹길 잘한 것 같아요. 덕분에 엄마의 숙제가 해결되어서 정말 많이 감사합니다.
4. 재활병원이 집처럼 편해지고 있어요. 밥도 맛있고 다들 잘해주셔서 참 많이 감사합니다. 두 번째 집이 생긴 느낌이라 부자 같아서 감사합니다.
5. 앞으로의 연휴가 그래도 행복할 예정이라 참 많이 감사합니다. 우리 가족이 더욱 단단해지고 소중해져서 참 많이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