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10월 7일 화요일의 감사일기.
1. 마음이 여유로워서 참 감사합니다. 지금 내 마음에 여유가 뿜뿜 해서 많이 감사해요.
2. 제2의 집이 너무 편해요. 큰 불편함 없이 지낼 수 있는 편안함에 참 감사합니다.
3. 추석 메뉴를 맛있게 먹었어요. 송편이랑 식혜랑 잡채랑 동그랑땡이랑 갈비까지. 병원에서 추석 음식을 먹는 독특한 경험에 신기해서 감사합니다.
4. 몸이 가뿐해지고 있어요. 무거웠던 컨디션이 정상을 찾고 있어서 많이 감사드려요.
5. 소중하고 값진 추억과 경험에 정말 감사합니다. 덕분에 저는 또 한걸음 성장하는 것 같아요. 삶이 주는 모든 것에 참 많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