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Coffee break

coffee break...欲心

하늘이 사람에게 명하신 바...

by Architect Y

꽃샘추위의 새벽 기온이 기분 좋게 다가온다.

토욜에나 추위는 풀린다고한다.

자연스런 변화의 날씨가 그러하듯 아침을 열며 들여다보는 뉴스에 이전투구의 내용이 언제쯤 사라질수 있을까...

권력이나 명예 혹은 부에 대한 욕망은 '조금 더 높이 조금 더 많이' 하면서 인간의 심성을 끊임없이 자극한다.

Icarus이카루스는 새의 깃털을 실과 밀납으로 엮어 날개를 만들고 그 날개를 양팔로 퍼덕이며 하늘로 올라갔다.

그런데 태양에 너무 가까이 가는 바람에 밀납이 녹아 땅으로 추락한다.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이카로스의 일화는 고대 로마의 시인 Publius Ovidius Naso 오비디우스의 Metamorphoses변신이야기를 통해 전해진다.

시인은 여기서 "자연의 법칙을 거슬러" 라는 표현으로 이카로스를 묘사하고 있다.

자사는 공자의 손자다.

자사는 ‘중용’에서 “인간의 본성은 규정할 수 없다”고 말했다.

또한, “인간의 본성은 도덕적 규정의 대상이 아니다. 그것은 끊임없이 환경에 따라 변하는 과정이다”고 덧붙였다


天命之謂性 천명지위성

率性之謂道 솔성지위도

修道之謂敎 수도지위교

- 中庸 중용


하늘이 명한 것이 성이고,

그것을 따르는 것이 도이며,

도를 닦는 것을 교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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