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Coffee break

coffee break...下學上達 하학상달

; 왕성한 단오에...

by Architect Y

한낮의 기온에 비하며 시원한 새벽 바람은 기분이 좋다.

커피향에 잠시 눈을 감아본다.


지방선거가 끝나고 새로운 주를 맞이한다.

아직도 가시지 않는 선거의 후폭풍의 여운이 월드컵의 기세도 꺽는다.

필요해 의해 변화와 개혁은 자연스럽게 이루어진다

그런 변화를 막는것은 保守보수가 아니다

보수는 변화에 반감을 갖는 집단이 아니라 대화와 타협으로 자연스럽게 세상을 이끌어가는 축이다

여전히 자신들이 보수라 주장하는 바로 그 집단은 가진것을 빼앗기기 싫어하는 守舊수구에 지나지 않는다.


오늘은 단오다.

가장 왕성한 활동을 하는 날인 단오날처럼 이제 새로운 변화와 개혁의 활동도 기대해 본다.


君子上達 군자 상달

小人下達 소인 하달

- 論語 憲問 논어 헌문


아래를 배워 위에 도달한다

단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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