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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수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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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지
먼길 돌아, 뒤늦게 노트북 앞에 앉았습니다. 글을 쓸 수 있어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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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방이
책, 영화를 좋아하고 에세이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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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열한백구
간호사라는 직업을 사랑합니다. 하지만 병원이라는 직장은... ㅜㅜ 중독을 공부하면서 나의 결핍된 부분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나에게 브런치는 감정의 배설구이자 정리된 서랍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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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감
단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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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치는 권작가
30대 직장인입니다. 일상 속에서 길어올린 소소한 이야기를 씁니다. 약간 삐딱하게 바라보는 저만의 시선과 사유를 글 속에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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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균의 코드블랙
의학기자. 여러 의미의 건강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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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의사 송태호
어려운 의학을 쉽고 친근하게 알리고자 하는 동네의사 송태호입니다. 언젠가는 의학시트콤을 써보고 싶습니다. '가장 웃긴 희극은 비극이다.'라는 말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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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바디
텐바디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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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nder Jung
낯선 곳, 낯선 날... 여행, 그 낯설음에 대하여... 여행에세이 '꿈꾸기 오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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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동주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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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밥 김선영
나와 당신이 어른답게 읽고 쓰길 바랍니다. 2007년부터 글밥을 먹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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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HY
브랜드 컨설턴트에서 여행 칼럼니스트로. 현재는 스타트업 콘텐츠 에디터 겸 브랜드 마케터로 근무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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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우
1만 시간 동안의 남미, 1만 시간 동안의 아시아, 행복한 멈춤 Stay, 마흔 살의 여덟 살, 지금이니까 인도, 지금이라서 훈자를 썼습니다. 지구 끝까지 내 글이 닿기를 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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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건
'안녕'보다 조금 긴 안부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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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주씨
자폐스펙트럼 아이, 재준이를 키우는 엄마. 언어재활사라는 직업을 사랑하는 직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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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꿈꾸는 그곳
늦깍이로 이탈리아 요리 유학을 끝마치고 이탈리아에 둥지를 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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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성
마음챙김 명상과 필사하고 있습니다. 출판사 채널 운영하며 유튜브 촬영하고 출판 기획하고 있습니다. 인문학 연구와 집필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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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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