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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리
겨리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간호대학교를 졸업하고 오늘까지도 수술실스크럽간호사로 오랜시간 재직중에 있어요. 직업,일상과 관련된 픽션과 논픽션 글로 꾸준히 자주 인사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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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작가
소방서에서 있었던 일, 소방서에서 퇴근해서 자연인으로서 했던 생각, 그렇게 구성된 삶 자체에서 발생한 사유를 적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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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윤
먹고 살기 위해 카피를 쓰고 나로 살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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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물박사 김민지
제1회 <계간 파란> 신인상에 시 「top note」 외 9편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 시작했습니다. 2014년부터 독립출판 작업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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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칸
액팅코치의 연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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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euze
도덕적이냐, 비도덕적이냐 하는 책은 없다. 다만 잘 썼느냐, 못 썼느냐 하는 책만 있을 뿐이다. -Oscar Wil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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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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