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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작
글 못쓰는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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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채원
개짱이였던 김채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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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선
정리를 무척이나 좋아합니다. 지금은 회사의 생각을 글로 정리하고 전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글을 애정하고, 끝까지 읽히는 글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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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o
갖고싶은 것보다 하고싶은게 많은 오십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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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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