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흥 상황에서도 말이 정리되는 사람들의 비밀

by 김인희


“말이 막히는 순간, 이 구조 하나면 됩니다”
– 갑작스런 질문에도 당황하지 않는 말하기 습관



“즉흥 상황에서도 말이 정리되는 사람들의 비밀”
[3단 말하기 구조법]




회의 중 예상치 못한 질문,
면접에서 갑작스럽게 던져지는 상황 대응,


누군가

"이건 어떻게 생각하세요?"

라고 물었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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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이들이 머릿속은 복잡한데,

입은 얼어붙는 경험을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말을 잘하는 사람은

타고난 센스가 있어서일까요?


사실 그렇지 않습니다.



말을 잘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생각을 말로 정리하는 구조’를 알고 있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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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이 정리되는 사람들의 공식: ‘뭐–왜–그래서’



즉흥적 말하기 상황에서 유용한 구조로

아주 쉽게 뭐,왜,그래서에 답을 하는 방식으로

말의 구조, 말의 순서를 잡아보세요 ^^


즉흥 말하기가 쉬워집니다.

함께 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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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단계 – 뭐(결론)


→ “저는 이 안에 찬성입니다.”
→ “이 사안은 좀 더 논의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결론부터 말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말을 길게 하기보다,

먼저 입장을 제시하는 것만으로도
상대에게 ‘정리된 사람’이라는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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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단계 – 왜(이유)


→ “왜냐하면 현재 시장 변화 속도가 빨라지고 있고,

기존 방식으론 대응이 어려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유는 짧고 구체적으로.


‘~때문입니다’ 한 문장 정도면 충분합니다.

장황한 설명은 오히려 핵심을 흐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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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단계 – 그래서(요약/제안)


→ “그래서 이 방향으로

신속하게 전환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이 마지막 단계는
결론을 요약하거나 대안을 제시하며

마무리 짓는 단계입니다.




� 즉흥적으로 말 잘하고 싶다면, ‘구조’를 기억하라



‘말을 잘한다’는 것은,

말을 많이 한다는 것이 아닙니다.


핵심을 정리해 전달할 수 있는 능력입니다.


뭐–왜–그래서’는
면접, 회의, 발표, 방송 등
어떤 상황에서도 쓸 수 있는 보편적 말하기 구조입니다.


이 3단계를 내면화하면,
즉흥 상황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정리된 사람처럼 말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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