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회의에서 신뢰받는 사람들의 말습관, ‘핵무기 법칙

by 김인희


보고를 마친 직후, 상사가 던진 말.


“핵심이 뭐예요?”


당신도 이런 말 들어본 적 있으신가요?


보고서든 회의든,
정보는 많은데 신뢰를 못 받는 사람과
말 한 마디에 설득력을 주는 사람의 차이는


**‘내용’이 아니라 ‘전달 구조’**에 있습니다.


스피치 코칭 현장에서는
이런 상황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전 말하기 프레임으로 다음 공식을 추천합니다.


오늘도 기억하기 쉬우시도록

직접 이름을 무시무시하게(?) 지어 봤습니다. ^^


바로바로

핵무기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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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머리 있어 보이는 말하기 구조: 핵무기 법칙


핵무기 법칙은 단 3단계입니다.


심 → (모하지 않은) 실행 → 대효과


이 구조만 기억하면,

말이 곧 설득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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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단계. 핵 – 핵심부터 말하라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이번 안건은 보류가 적절합니다.”


핵심 없이 배경 설명부터 늘어놓으면,
상대는 집중력을 잃고 피로감을 느낍니다.


핵심을 먼저 제시하는 사람은 신뢰를 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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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단계. 무 – 무모하지 않게,

실행 가능한 것을 말하라


“이번 주 안에 시안을 작성하고,

다음 주 초에 테스트 가능합니다.”


추상적인 말이 아닌,
실제로 가능한 실행 계획을 이야기하세요.


말에 힘이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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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단계. 기 – 기대효과를 정리해서 말하라


“이 방식으로 진행하면,

시간과 비용을 30% 이상 줄일 수 있습니다.”


말을 마무리할 땐,

‘그래서 뭐가 좋은가’

를 정리하는 한 줄이 있어야 합니다.


듣는 사람은 그제야

‘이 일이 왜 필요한가’

를 납득하게 됩니다.



� 말습관이 일머리를 만든다


말을 잘하는 사람은 말을 길게 하지 않습니다.
정리해서 말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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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무–기’ 구조는
보고, 회의, 면접, 기획 발표, 고객 제안서 등
실무의 거의 모든 상황에서 적용 가능합니다.


말이 정리되면, 신뢰가 따라옵니다.


오늘부터 ‘핵무기 법칙’으로
당신의 말에 힘을 실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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