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를 마친 직후, 상사가 던진 말.
당신도 이런 말 들어본 적 있으신가요?
보고서든 회의든,
정보는 많은데 신뢰를 못 받는 사람과
말 한 마디에 설득력을 주는 사람의 차이는
스피치 코칭 현장에서는
이런 상황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전 말하기 프레임으로 다음 공식을 추천합니다.
오늘도 기억하기 쉬우시도록
직접 이름을 무시무시하게(?) 지어 봤습니다. ^^
바로바로
핵심 없이 배경 설명부터 늘어놓으면,
상대는 집중력을 잃고 피로감을 느낍니다.
핵심을 먼저 제시하는 사람은 신뢰를 얻습니다.
추상적인 말이 아닌,
실제로 가능한 실행 계획을 이야기하세요.
말에 힘이 생깁니다.
말을 마무리할 땐,
를 정리하는 한 줄이 있어야 합니다.
듣는 사람은 그제야
를 납득하게 됩니다.
말을 잘하는 사람은 말을 길게 하지 않습니다.
정리해서 말하는 사람입니다.
‘핵–무–기’ 구조는
보고, 회의, 면접, 기획 발표, 고객 제안서 등
실무의 거의 모든 상황에서 적용 가능합니다.
오늘부터 ‘핵무기 법칙’으로
당신의 말에 힘을 실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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