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달력 높이는 말습관, 딱 6가지면 충분하다

by 김인희

왜 어떤 사람의 말은 귀에 쏙 들어올까?


어떤 사람의 말은 짧은데도 강하게 남고,
어떤 사람은 길게 설명했는데도

끝나고 나면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이 차이를 만드는 건 ‘말의 기술’입니다.


그리고 그 핵심은 바로

'전달력'이죠.


잘 말하는 것보다,

'잘 들리게 말하는 게' 하는 게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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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잘하려는 사람은 많지만
전달되게 말하는 사람은 드뭅니다.


말의 속도가 일정하지 않고,
핵심이 보이지 않고,
군더더기가 많으면,
아무리 좋은 내용이라도 제대로 들리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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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저는 코칭을 하며
딱 6가지만 기억하면 말이 달라진다는 공식을 만들게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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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상하게 짧군’ 법칙


상대가 더 듣고 싶게 만드는,
말하기 전달력을 높이는 6가지 습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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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 – 속도와 리듬 조절하기


빠르게 말해도 좋지만,

중요한 부분은 멈추며 천천히 강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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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 – 상상하게 말하기


예시나 비유를 활용해

머릿속에 그림이 그려지게 말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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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 – 하이라이트 강조하기


핵심 단어는 억양, 톤, 시선,

제스처로 또렷하게 처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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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 – 계속 듣고 싶게 말하기


리듬과 표정, 톤으로

몰입감을 유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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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짧 – 짧게 끊어 말하기


한 문장에는 하나의 메시지만.

간결하게 자르는 습관을 가져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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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 – 군더더기 제거하기


“음… 그니까…”

같은 버릇은 과감히 덜어내야 말이 선명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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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달력은 재능이 아닙니다

누구나 연습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구조를 알고, 반복해서 말해보고, 피드백을 받으면
전달력은 점점 또렷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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