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영업자들이 처음 만난 고객에게
자신 있는 목소리로 제품의 장점과 스펙을 이야기합니다.
“이 제품은 성능이 좋습니다.”
“요즘 반응 정말 좋아요.”
“다들 이걸 선택하십니다.”
그런데 고객의 표정은 어딘가 멍하죠.
왜일까요?
고객은 상품 자체보다는
지금 내 상황에 어떤 도움이 되는지를 먼저 알고 싶어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너무 자주
끌어내고 맙니다.
고객이 진짜 반응하는 말은 따로 있습니다.
“출장 자주 다니신다고 하셨죠?
그래서 충전 오래가는 제품이 더 필요하실 것 같았어요.”
“아이 등하교 시간 맞추신다 하셨잖아요.
이건 이동하면서도 손쉽게 조작할 수 있어요.”
이런 말에는 고객의 시선이 멈춥니다.
그걸 캐치하려면
먼저 말을 멈추고 들어야 합니다.
말만 잘하는 사람은 제품을 설명합니다.
하지만 고객을 설득하는 사람은 고객의 상황부터 이해합니다.
고객은 상품보다,
자신의 상황을 먼저 이해해주는 사람에게 마음을 엽니다.
그 말 한마디가,
성공하는 영업자의 시작이 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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