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업무를 하고 싶으세요?”
그때마다 우리는 이렇게 대답합니다.
“기획 업무에 관심이 많습니다.”
“열심히 배우고 싶습니다.”
“일단 들어가서 뭐든 해보겠습니다.”
하지만 면접관은 마음속으로 이렇게 되묻습니다.
“그래서, 뭘 어떻게 하겠다는 거죠?”
이 때 말문이 턱하니 막혀버리고 말죠.
면접관은 이 사람이 우리 회사에 들어와
일을 잘 할 수 있는지에 대한 역량을 알아보기 위해
묻는 질문입니다.
얻을만한 답을 주어야
면접에 합격할 확률이 높아지겠죠?
그래서 오늘 여러분 딱 이 문장 하나만을 기억하세요
취업하려면, 취업하라니? 당연한 말 아닌가요?
라고 하실 수도 있을텐데
여러분이 기억하기 쉽게 말씀드리기 위해
이 문장을 활용했습니다.
그 안엔 아주 강력한 메시지가 숨어 있었어요.
말의 톤보다 중요한 건,
내가 이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처럼 들리는가?
이미 실행한 적 있는 사람처럼 느껴지는가?
면접 스피치를 할 때,
이 두 가지만 기억하면 말이 달라집니다.
면접관은 입사 후 어떤 태도로
어떤 방식으로 일할 사람인지 보고 싶어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보다
“무엇을, 어떻게 하겠다”가 필요합니다.
예시
“입사 후에는 고객관리 시스템을 직접 점검해서
불만 리뷰 사례를 분류하고 개선 매뉴얼을 만들고 싶습니다.”
업무에 대한 관심보다 더 중요한 건
‘할 수 있다’는 근거를 제시하는 것입니다.
내 경험, 습관, 기술, 태도에서 근거를 찾아야 해요.
예시
“CS 아르바이트에서 직접 민원관리 매뉴얼을 만든 경험이 있어서,
입사 후에도 문제 상황을 빠르게 파악하고 제안할 수 있습니다.”
면접에서 말을 잘한다는 건,
유창하게 말한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논리적으로 정리돼 있고,
상대가 그림을 그릴 수 있는 방식으로 말할 수 있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말은 태도고, 태도는 메시지입니다.
면접 스피치를 준비 중이라면
이 질문을 꼭 자신에게 해보세요.
“지금 나는 정말 취업한 사람처럼 말하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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