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하려면, 취업하세요” — 면접 말하기를 바꿔준 한

by 김인희

“무슨 일을 하고 싶으세요?”

“어떤 업무를 하고 싶으세요?”

“입사 후 계획이 있으신가요?”


그때마다 우리는 이렇게 대답합니다.


“기획 업무에 관심이 많습니다.”
“열심히 배우고 싶습니다.”
“일단 들어가서 뭐든 해보겠습니다.”


하지만 면접관은 마음속으로 이렇게 되묻습니다.


“그래서, 뭘 어떻게 하겠다는 거죠?”


이 때 말문이 턱하니 막혀버리고 말죠.


면접관은 이 사람이 우리 회사에 들어와

일을 잘 할 수 있는지에 대한 역량을 알아보기 위해

묻는 질문입니다.


얻을만한 답을 주어야

면접에 합격할 확률이 높아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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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오늘 여러분 딱 이 문장 하나만을 기억하세요


“취업하려면, 취업하세요”


취업하려면, 취업하라니? 당연한 말 아닌가요?

라고 하실 수도 있을텐데


여러분이 기억하기 쉽게 말씀드리기 위해

이 문장을 활용했습니다.


그 안엔 아주 강력한 메시지가 숨어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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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이 목적이라면, 이미 취업한 사람처럼 말하라.”
“할 수 있다는 말보다, 할 일을 말하라.”


말의 톤보다 중요한 건,
내가 이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처럼 들리는가?
이미 실행한 적 있는 사람처럼 느껴지는가?


✔ ‘취·업 법칙’을 기억하세요


면접 스피치를 할 때,
이 두 가지만 기억하면 말이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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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 – 취업 후 실행력을 보여라


면접관은 입사 후 어떤 태도로

어떤 방식으로 일할 사람인지 보고 싶어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보다
“무엇을, 어떻게 하겠다”가 필요합니다.


예시
“입사 후에는 고객관리 시스템을 직접 점검해서
불만 리뷰 사례를 분류하고 개선 매뉴얼을 만들고 싶습니다.”



✔ 업 – 업무 가능성을 근거로 설명하라


업무에 대한 관심보다 더 중요한 건
‘할 수 있다’는 근거를 제시하는 것입니다.
내 경험, 습관, 기술, 태도에서 근거를 찾아야 해요.


예시


“CS 아르바이트에서 직접 민원관리 매뉴얼을 만든 경험이 있어서,
입사 후에도 문제 상황을 빠르게 파악하고 제안할 수 있습니다.”


말하기는 포장보다 '설계'입니다


면접에서 말을 잘한다는 건,
유창하게 말한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논리적으로 정리돼 있고,
상대가 그림을 그릴 수 있는 방식으로 말할 수 있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말만 잘하는 사람”이 아니라
“실행할 줄 아는 사람처럼 말하는 사람”,
그 사람이 선택받습니다.


✍️ 나는 말이 아니라 실행으로 보여주는 사람처럼 말하고 있는가?


말은 태도고, 태도는 메시지입니다.
면접 스피치를 준비 중이라면
이 질문을 꼭 자신에게 해보세요.


“지금 나는 정말 취업한 사람처럼 말하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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