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팔지 않아도 고객이 다 넘어오는 말의 순서”

by 김인희



팔려고 하지 마세요


끌리게 말하면, 고객은 먼저 다가옵니다


영업은 말솜씨가 아니라,
말의 순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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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보는 고객에게도
왜 어떤 사람은 빠르게 신뢰를 얻고,
어떤 사람은 열심히 설명해도 외면받을까요?


그 차이는 간단합니다.


"설명보다 공감을 먼저 하는가",
"정보보다 감정을 먼저 건드리는가"입니다.


고객은 '좋은 상품'보다 '이해받는 말'에 반응합니다'




많은 영업자들이 제품 설명을 먼저 시작합니다.


“이 기능은 업계 최고예요.”
“요즘 이 모델 정말 인기 많습니다.”
“오늘 계약하시면 혜택이 많습니다.”


하지만 고객은 이렇게 생각하죠.


“그래서… 나랑 무슨 상관이지?”


그래서 오늘도 이름 지어 본 말의 공식!

"다.넘.어.와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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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정하게 접근하라

고객은 논리가 아니라 말투와 태도에 먼저 반응합니다.


“요즘 출장 자주 다니신다고 하셨죠?
그래서 이 기능이 딱 필요하실 것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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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념겨라 말의 주도권을~


말을 많이 하는 사람보다,
많이 듣는 사람이 설득에 성공합니다.


“기존 제품에서

가장 불편했던 점이 있으셨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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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쩔 수 없게 만들어라

긴박함과 타이밍은 설득의 가속 장치입니다.


“이 조건은 이번 주까지만 가능해요.”
“일정을 맞추려면 지금 결정하시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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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닿게 마무리하라

정보는 잊혀져도, 감정은 남습니다.


“이건 쓰고 나면 ‘진작에 살걸’ 하실 거예요.”
“이 선택이 ‘잘한 결정’이 되도록 제가 도와드릴게요.”


고객은 설명에 끌리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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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와 감정에 반응합니다


설득은 말의 힘이 아니라,
순서와 감정의 흐름입니다.


팔지 않아도 끌리는 말.


고객이 다 넘어오게 만드는
다.넘.어.와 법칙,
당신의 말에도 적용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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