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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IBS
<그깟 취미가 절실해서> 저자. 기자와 PD 사이 어딘가쯤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취미는 만들기, 특기는 시간낭비, 장래 희망은...각본을 한 번은 써 보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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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까치
낮에는 서비스를 기획하고, 밤에는 작은 일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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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나
작가가 되고 싶었지만 먹고살기 위해 선택한 직업이 의외로 적성에 맞아 벌써 10년차 직장인입니다. 보고 읽고 이야기 하는 걸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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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류 신유안
감성수집가. 글을 쓰고, 사진을 찍고, 음악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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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정
고양이랑, 집에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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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이티나
에세이 <세의 모든 짝짝이 양말들에게>, 그림책 <티나의 양말>, <티나와 구름 솜사탕>,<오늘은 진짜 진짜 혼자 잘 거야>,<나는 상관 없어요>, 국중박 어린이박물관 그림책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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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실리콘 밸리에서 현재 헬스케어 스타트업의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습니다. UX디자인, 리서치, 헬스케어, 인생, 행복에 관한 고민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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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선아
읽고 쓰는 삶을 삽니다. 도시를 연구하고 책방을 운영합니다. <때론 대충 살고 가끔은 완벽하게 살아> <퇴근후 동네책방> <바다 냄새가 코끝에> <여행자의 동네서점>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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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고래
그렇게 돌아간 바다에서, 고래는 다시 바다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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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U
'내밀한 격려' - 요리하는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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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호랑이
보통의 시간을 고스란히 담아내고자, 오늘을 기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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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셉
색약의 눈을 가진 다큐 사진작가, 진정을 품고 살아가는 사람들의 풍경을 글과 사진과 그림으로 소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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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감자
세상을 더 깊게 더 넓게 들여다보고 싶은 호기심을 사진과 여행 으로 풀어 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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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인
사유하는 별지기, 리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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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토그래퍼 김두혁
폰카로 찍는 사진, 폰토그래프 | www.phontograph.kr | 폰토그래프는 오직 스마트폰으로 찍고 편집한 사진과 영상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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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3번의 퇴사, 4번의 여행을 계기로 이제는 길 위의 사람이 되었다. 현재는 여행자 그리고 포토그래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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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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