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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생존자
외고, 서울 상위권 대학, 히키코모리 시절을 지나 현재 공항에서 일하며 7살 아이를 키우는 워킹맘입니다. 저와 비슷한 시간을 지나온 분들께 공감과 위로의 이야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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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솜
어느덧 10년차 상담 내담자. 마음이 머문 곳을 그리고,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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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선배 INJI
* 인자하고 지혜로운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 직장생활 커뮤니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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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일기
생각하며 걷고 산책하는 사람. 기록하고 사유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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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dinpark
글쓰는 바리스타. 커피와 소설을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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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자와 모과
그림그리기가 취미인 모과와 독서가 취미인 유자의 일상 이야기. 유자는 쓰고 모과는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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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년의 멈춤 속에서 나를 다시 배우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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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다람
서툴지만 글을 써봅니다. 근데 이제 1분 낙서를 곁들인. 가끔 잘 살고 있는지 헷갈리는 캐릭터 작가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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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틈
못돼먹은 내가 다정한 당신들을 따라 배우며 더 괜찮은 사람이 되는 과정을 기록합니다. 마른 균열에서 빛을 찾고 관계의 온도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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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글루
20년차 레즈비언입니다. '이쪽'이야기, 퀴어 에세이가 여기저기서 툭툭 나오기를 바라며, 편하게 제 이야기부터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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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림
시 , 일상 ,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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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담
오늘 하루도 고생하셨습니다 내 삶의 주연으로써 열심히 살다가 지치고 쉼이 필요할 때 가벼운 마음으로 조연에 삶에 들렀다 가세요 치열한 "본편"이 아닌 가벼운 "여담"같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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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
한밤중에야 글이 깨어납니다. 밤에만 피는 글 덕에 매일 어둠을 기다립니다. 모두 잠든 후, 밤을 닮은 이야기를 쏟아냅니다. 이 한밤의 기록이 어둠을 뚫고 누군가의 긴 밤을 비추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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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미야
다시 만난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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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빛
'작가는 상처받지 않는다'는 말을 믿습니다. 촘촘하게 기록하는 글 조각으로 삶의 희로애락을 나눠봅니다. *<지옥을 탈출한 여자>는 매주 목요일에 연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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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에녹
레즈비언이고요. 플로리스트고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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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이짝이
ㅁ 요리책 <우리집솥밥> 저자 (경향미디어) / 네이버 푸드 인플루언서 / 네이버 이달의 블로그(20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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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보치나
이 책은 무너짐의 기록이 아니라,끊어지지 않기 위해 이어온 삶의 방식에 대한 기록입니다.우울을 통과해온 기록과,남겨진 사람의 침묵 같은 아픔이 담겨있으며, 자살유가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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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리에스컬쳐클럽
작품을 보고 듣고 읽으며, 감상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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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두팔
어쩌다보니 이혼녀가되었다. 결혼생각도 없던 내가 나만을 봐준 남자와 5년 연애끝에 결혼.3개월만 그의 외도로 이혼하게되었다. 뒷통수에는 왜 눈이 없을까..있었다고 안당했을까?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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