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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리에스컬쳐클럽
작품을 보고 듣고 읽으며, 감상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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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두팔
어쩌다보니 이혼녀가되었다. 결혼생각도 없던 내가 나만을 봐준 남자와 5년 연애끝에 결혼.3개월만 그의 외도로 이혼하게되었다. 뒷통수에는 왜 눈이 없을까..있었다고 안당했을까?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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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연
그리고 인생이 가벼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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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분주
그저 열심히만 살았습니다. 부자가 되고싶습니다 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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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x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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녕인
스쳐지나간 기억들을 재해석합니다. 일상 속 따뜻함을 캐내어 전달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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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지
저를 편안하게 해주는 모든 것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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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부장님”이었던 내가 퇴사했습니다. 회사에서 잘나가던 ‘슐부’는 이제, 회사 말고 ‘나’로 사는 법을 연습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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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원
떨면서도 살아가는 매일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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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엘리스
사랑과 행복에 대한 에세이를 씁니다. 희망이 있는 소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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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클
침묵 속에서 무너지고, 구조의 공격 속에서 버티고, 끝내 생존자로 살아남은 자, 이제 그 시간을 기록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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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충우돌 메그레즈의 팀장 노트
메그레즈는 북두칠성에서 가장 작고 어두운 별입니다. 눈에 띄지는 않지만, 자리를 지키며 별자리의 방향을 만듭니다. 그런 팀장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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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정
"돈은 적게 쓰고 글은 많이 쓰자"가 인생의 목표인 사람. 사랑이 많아 늘 바쁜 사람. 무언가 깊이 좋아하는 마음을 글로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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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 씨
저는 평범한 26살 청년입니다. 요리를 배우고 있고 때로 여행을 즐깁니다. 평범하게 자고,밥 먹고 싸고 합니다. 평범한 삶을 사는 청년의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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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라리부장
늦깍이 작가를 꿈꾸는 워킹맘, 곧 마흔인 줄 알았는데 돌아보니 벌써 마흔 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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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런 사냥꾼
오늘 위층에 살던 빌런이 이사갔다는 소식을 들었다. 그들이 이사 간 후 나 외에 다수의 피해자가 있다는 걸 알았다. 왜 빌런들은 강한자에게는 약하고 약한 자에게 강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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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월
가장 가슴 뛰는 순간이 언제일까? 삶의 의미는 무엇일까? 여러 고민 끝 심리학과에 진학했지만. 제 답은 글에 있었습니다. 하고 싶은 말, 감정을 글로 담아 표현해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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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로케
아날로그를 좋아하지만, 이상하게도 본업은 디지털 마케터입니다(웃음). 삶에 유머, 배려, 여유라는 세가지 요소가 잘 녹아들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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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지기
휴지기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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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바토 노트
대기업 홍보팀 에디터들이 기록하는 일과 삶의 인사이트. 일의 자리에서 태어난 문장들로, 일하는 삶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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