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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송목
한 가지 선택만으로 살기엔 인생이 너무 짧은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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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래
2022년에 퇴직했습니다. 퇴직 후 모든 일상이 글감이 되어 글로 반짝입니다. 평범한 일상에서 행복을 찾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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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선생
글쓰고 책 쓰는 사람 태지원 입니다. 집필 노동자 & 마감 중독자입니다. 지식의 부스러기를 모아 글로 엮어내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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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아
‘그림으로 디자인하고 글로 색을 입히다’ 호주에 살고 있는 북디자이너, 일러스트레이터, 그래픽 디자이너, [근아]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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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춘희
아이와 함께 여행하고 글쓰는 엄마여행작가. 여행의 시간이 식량이 되어, 어린이 환경도서와 세계역사문화 교양서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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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월 whalemoon
활자중독으로 무언가를 읽어야 하루를 버티는 ADHD 30대. 워커홀릭이지만 퇴사 후에 무언가를 읽고 쓰며 하루하루를 살아내고 있는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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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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