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부부의 세계>와 사랑의 한계효용 체감의 법칙
사랑이 결혼이 되는 순간, 모든 게 다 똑같아졌다고, 평범하고 시들해졌다고, 그렇게 말해주면 너도 진심을 말해줄래?
<평범한 말들의 편 가르기, 차별의 말들> 출간작가
글쓰고 책 쓰는 사람 태지원 입니다. 집필 노동자 & 마감 중독자입니다. 지식의 부스러기를 모아 글로 엮어내는 것을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