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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글쓰고 말하고 교육 정책을 만드는 일을 합니다. 열다섯에 중학교를 자퇴했고, 스물다섯에 작가가 되었습니다. 브런치에 에세이를, 한겨레에 칼럼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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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미
UX 컨설팅을 하고 있습니다. 글도 쓰고 요가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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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와 핫도그
지속 가능한 여성 공동체를 위하여. 여자 둘이 재테크 공부하고, 투자하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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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가언니
강아지와 함께 요가하는 ‘요가언니’입니다. 서핑과 요트 세일링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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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우철씨
새벽, 독서, 글쓰기, 생산성 관련 글을 쓰는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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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독일행 초인 용쌤
유근용(일독일행 독서법 저자) 구름처럼 일어났다 바람처럼 사라지는 생각들을 잡아 글을 쓴다. 그래서 남보다 더 많은 종이와 펜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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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
내면의 소리를 듣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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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한
책을 만들고 기획하고 씁니다. 다시 칠흑의 밤이 찾아왔다. 달빛은 허공의 먼지를 관통하지 못했고, 창문의 빛은 담장을 넘지 못했다. 그렇게 마음이 닫힌 듯 밤이 찾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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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의 마리
뮌헨에서 암투병을 하며 글을 씁니다. <기억의 산책><문학이 이유도 없이 나를> 등 다수의 브런치북이 있습니다.(프로필 사진은 알렉스 카츠 Alex Kat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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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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