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프랜차이즈 커피숍에 슬램덩크 강백호 모형이 있어요. 동생의 말로는 거기 커피숍 사장님이 슬램덩크 팬이라 실물 크기로 주문 제작한 거라고 하더라고요.
여하튼 이 동네 이사 와서(3년 차!) 처음 들어가 봤을 때 프랜차이즈가 이렇게 해도 되나 싶을 정도로 슬램덩크랑 원피스랑 스펀지밥 피규어가 군데군데 진열되어 있어서 신기해했거든요. 최근에 강백호를 영상에 담아서 sns 공유를 했는데 인기가 엄청나요.
현재 본 시청자 수가 18만, 좋아요가 1만 2천 개네요. 그림 작업 게시물은 광고를 해도 볼까 말까인데 말이에요. 신기하고 씁쓸하기도 하고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