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언니가 되자
저는 '멋진 언니' 스타일에 빠져있어요. 멋있으면 다 언니잖아요?
('여자' 아님 '언니'여야 함)
요즘 유행하는 스타일이 마음에 들어 저도 도전을 해보았어요.
시크도도엔 역시 블랙 & 실버 아니겠어요?
블랙 크롭 탑에 로우라이즈 찢청, 실버 목걸이까지 걸쳐봤지만
행동은 영~ 멋진 언니스럽지 못해 실패했어요ㅎㅎ
+덧) 키가 160도 안 되는 쪼꼬미는 플랫폼 신발이 유행해서 너무나 행복합니다 :)
실을 고르고 바늘을 움직이며 삶의 적당한 텐션을 찾아가는 뜨개러, 아리따입니다. 뾰족한 일상을 보드랍게 덮어주는 '진실된 문장'들을 한 코씩 뜨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