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치코트를 꺼내세요

by 아리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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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해지기 전에 얼른 이 청량한 태연의 그림을 업로드해야지 다짐하고

업로드하는 목요일만 기다렸는데 딱 어제부터 시원해질게 뭐람

아. 이럴 거면 좀 더 일찍 올려야 했을까

좀 더 빨리 시원해지게


폭닥한 니트를 좋아해서 가을을 좋아하는데 딱 좋은 기온이 되었다

한동안 원 없이 니트를 입을 수 있다

이럴 줄 알고(?) 예쁜 니트도 미리 사놨지


자, 여러분 빨리 트렌치코트를 꺼내세요

지금부터 딱 일주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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