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소세 신고의 달입니다. 지방세도 잊지 마세요
흔한 종합소득세 신고를 끝낸 사람의 모습
올해는 강의를 듣고 해서인지 적어도 무슨 말인지는 알고 했어요.
안다고 쉬운 건 아니지만 (;
실을 고르고 바늘을 움직이며 삶의 적당한 텐션을 찾아가는 뜨개러, 아리따입니다. 뾰족한 일상을 보드랍게 덮어주는 '진실된 문장'들을 한 코씩 뜨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