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어 - 12월 24일
마음속에 고스란히 기억될무엇보다 소중한, 삶에서 가장 아름다울 페이지를
써내려 가길
Merry christmas
#아리따운 #아리따운나날 #메리크리스마스
실을 고르고 바늘을 움직이며 삶의 적당한 텐션을 찾아가는 뜨개러, 아리따입니다. 뾰족한 일상을 보드랍게 덮어주는 '진실된 문장'들을 한 코씩 뜨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