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소소한 이야기
허리
by
아리따
Feb 4. 2021
허리가 아파서 근육 풀어줄 겸
요즘 자주 하고 있는 자세예요
누워있으면 너무 지루하고
앉거나 서있으면 끊어질 것 같고
몇 주가 지났는데도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네요
-----
Si vales bene, valeo.
그대가 잘 있으면, 나는 잘 있습니다.
요새 게시글 올리면서 마지막에 꼭 붙이는 구절인데
잘 있지 않네요ㅎㅎ
keyword
허리
요즘
에세이
13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아리따
직업
에세이스트
실을 고르고 바늘을 움직이며 삶의 적당한 텐션을 찾아가는 뜨개러, 아리따입니다. 뾰족한 일상을 보드랍게 덮어주는 '진실된 문장'들을 한 코씩 뜨고 있습니다.
팔로워
67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4주년
눈이 녹으면 봄이 된다지요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