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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이야기
고양이가 아프다
by
아리따
Mar 12. 2021
한 마리만 아픈 줄 알았는데
두 마리가 다 아프다
잠시 집을 비운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건지..
하루 종일 골골송 불러도 시끄럽다 하지 않을게
밥도 잘 먹고, 물도 잘 마시고, 약도 잘 먹고
어서 나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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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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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스트
실을 고르고 바늘을 움직이며 삶의 적당한 텐션을 찾아가는 뜨개러, 아리따입니다. 뾰족한 일상을 보드랍게 덮어주는 '진실된 문장'들을 한 코씩 뜨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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