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남의 정도

by 아리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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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게 몸을 흔들며 부른 노래는 애니메이션 '아즈망가 대왕'의 '소녀의 로망'이라는 노래랍니다


요즘은 이러고 있으면 '아리가 아리아리하고 있네'하며 짝꿍이 흐뭇(?)하게 바라보지만

지금껏 제 이런 모습을 보지 못했던 짝꿍은 처음엔 무척이나 놀랐다고 합니다ㅎㅎ


아직도 당신이 모르는 모습이 있다!

나란 여자, 까도 까도 매력이 넘치는 여자!


아이유 노래보다 옛날 애니메이션 노래 따라 부를 때가 더 신나요

전주가 나올 때부터 몸이 반응합니다. 들썩들썩


아, 그렇다고 아이유 노래가 안 좋다는 건 아니구요

아.. 뭐랄까. 애니메이션 노래가 내 마음의 0순위랄까?


몰라요. 날 잡아서 에니메이션 노래 메들리 틀어놓고 혼자 부르는 노래방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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