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흥
호랑이 기운 받고
올해는 어흥해봅시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실을 고르고 바늘을 움직이며 삶의 적당한 텐션을 찾아가는 뜨개러, 아리따입니다. 뾰족한 일상을 보드랍게 덮어주는 '진실된 문장'들을 한 코씩 뜨고 있습니다.